안녕하세요. 블로그의 주인장 빨간도롱뇽입니다. 상당히 오래간만에 포스팅 합니다.
가장 최근 포스팅이 작년에 회사에 입사했을 때 썼으니 이거 원...
지금은 회사를 관뒀습니다. 그리고 새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.
그런데 이 일이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조금 먼 곳이라 이사는 아니지만 집을 떠나게 됐습니다.
사용하던 PC를 사용 할 수 없는 환경이라 앞으로는 일에만 집중 하게 될 것 같습니다.
그래서 오래간만의 포스팅이 잠시 동안의 이별 알리네요.
추후에 생활이 안정화 되면 새롭게 포스팅이 올라갈 것 입니다.
그 때는 블로그에 보기 좋은 사진들이 올라가리라 생각 합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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